DevSecOps 썸네일형 리스트형 [Security Tools 리뷰룸] Grafana Alloy 완벽 가이드: Promtail 대체(2026 EOL 대비) + Loki 로그 수집 파이프라인 실무 구성 최근 Prometheus / Grafana / Alertmanager까지 정리했다면, 다음으로 가장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주제는 “로그 수집(Logging) 파이프라인”입니다. 그동안 Grafana Loki 생태계에서는 Promtail을 많이 썼지만, 이제는 흐름이 바뀌고 있습니다. ✅Grafana 공식 문서 기준으로 Promtail은 2025-02-13부터 LTS(Long-Term Support)로 전환되었고, 2026-02-28 LTS 종료 이후 2026-03-02 EOL(지원 종료)로 안내됩니다. 그리고 “향후 기능 개발은 Grafana Alloy로 진행”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즉, 지금 시점(2026년 1월)에서는 Promtail을 새로 도입하기보다는 Alloy로 설계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 더보기 [대학원 생활 #5] Cognito 설정 헬스체크 자동화: “설정 보안 + 운영 보안”을 CI/정기점검으로 굳히는 방법 ✅ 지난 글([대학원 생활 #4])에서는 클라우드 보안 수업에서 발표했던 AWS Cognito Misconfiguration 포인트를 “사고 시나리오로 번역”해서 정리했습니다. 발표 자료의 결론은 명확했습니다. Cognito는 단순 로그인 기능이 아니라 사용자 인증·인가, 토큰 발급, AWS 리소스 접근(임시 자격 증명)까지 관통하는 중앙 관문이고, “설정 한 줄”이 공격 시나리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내면 실무에서는 항상 같은 문제가 생깁니다. 시간이 지나면 설정이 다시 틀어집니다. 테스트용으로 잠깐 열어둔 redirect URI, 편의로 켜둔 Self Sign-Up, 역할(Role) 정책의 와일드카드, 게스트(익명) 허용 같은 요소가 “그대로 운영 반입”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 더보기 [Security Tools 리뷰룸] Prometheus Alertmanager – 알림 폭탄을 막고 “제대로” 온콜 운영하는 라우팅/그룹핑/사일런스 실무 가이드 ✅ Prometheus와 Grafana로 메트릭 수집과 대시보드를 만들었다면, 다음 단계는 거의 항상 “알림 운영”입니다. 실제 장애는 대시보드를 ‘보고 있을 때’만 발생하지 않습니다. 결국 실무에서 중요한 건 언제/누구에게/어떤 형태로 알림이 전달되고, 중복 알림 폭탄을 어떻게 줄이며, 조치 가능한 알림만 남기는지입니다. 🔐이번 [Security Tools 리뷰룸]에서는 Prometheus 생태계의 알림 허브인 Alertmanager를 “운영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단순 설치가 아니라, 라우팅 트리 설계, 그룹핑/반복주기 튜닝, Inhibition(억제), Silence(사일런스), 템플릿 메시지 표준화까지 포함해 실제로 운영이 굴러가게 만드는 방법에 집중합니다. ✅특히 보안/클라우드 운영 환경에서는 장.. 더보기 [Security Tools 리뷰룸] Grafana – Prometheus 메트릭으로 보안 인프라를 ‘한눈에’ 시각화하기 📈 이전 글에서 Prometheus를 활용해 릴레이 서버와 보안 인프라의 메트릭을 수집하는 방법을 정리했었습니다. 하지만 메트릭을 잘 모아두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실제 운영에서는 “어느 시점에 무엇이 이상한지”를 한눈에 보여주는 대시보드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핵심 역할을 하는 도구가 바로 Grafana입니다. 📊Grafana는 단순한 차트 도구를 넘어서, Observability 플랫폼에 가깝습니다. Prometheus, Loki, Elasticsearch, CloudWatch, Azure Monitor 등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한 화면에 모아 “보안 인프라 지도”처럼 볼 수 있게 해줍니다. 특히 릴레이 서버, WAF, 로그 파이프라인,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상태를 함께 관리해야 하는 보안 실무.. 더보기 [Security Tools 리뷰룸] Prometheus – 릴레이 서버부터 보안 인프라까지, 메트릭 모니터링의 표준 📊 이번 글에서는 최근 릴레이 서버 웹 모니터링을 구축하면서 핵심 역할을 했던 Prometheus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기존에는 로그 기반 관제(SIEM, WAF 로그, 웹 로그)가 중심이었다면, Prometheus는 “시계열 메트릭(Time-series Metrics)” 관점에서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들여다볼 수 있게 해주는 도구입니다.특히 릴레이 서버처럼 로그를 수집·전달하는 중간 지점에서는 “지금 정상적으로 잘 흘러가고 있는지”를 빠르게 감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로그가 들어오는지만 보는 것을 넘어서, CPU·메모리·네트워크, 큐 적재량, HTTP 응답 코드 비율 등을 수치로 추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부분에서 Prometheus는 보안·관제 환경에서도 매우 유용한 도구.. 더보기 [보안 커리어 가이드 #3] 클라우드 보안 엔지니어/아키텍트 직무 완전 정리 – 필요한 기술, 현실과 커리어 로드맵까지 이번 글에서는 많은 분들이 다음 단계 혹은 목표로 삼는 클라우드 보안 엔지니어/아키텍트 직무에 대해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사실상 전 산업에서 기본값이 된 지금, “클라우드 보안을 제대로 할 줄 아는 사람”에 대한 수요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만 클라우드 보안 직무는 범위도 넓고, 포지션마다 요구하는 역할이 조금씩 달라 혼란스럽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어떤 곳은 아키텍트에 가까운 일을 요구하고, 어떤 곳은 완전 운영(Ops) 중심, 또 어떤 곳은 DevSecOps나 보안 자동화에 가깝기도 합니다.이 글에서는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클라우드 보안 엔지니어/아키텍트는 실제로 무슨 일을 하는가?어떤 기술 스택이 필요하고, 무엇부터 공부해야.. 더보기 [클라우드 보안 실무 가이드 #13] CNAPP (Cloud-Native Application Protection Platform) — 클라우드 보안의 퍼즐을 완성하는 ‘통합 위협 탐지’ 플랫폼 🔍 클라우드 보안의 시대는 이제 “통합”이 핵심입니다. ☁️ CSPM(Cloud Security Posture Management)과 CWPP(Cloud Workload Protection Platform)로도 충분히 보안을 구축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여전히 “위협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정책 위반과 런타임 이상행위를 하나의 창에서 통합 관리하고 싶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CNAPP(Cloud-Native Application Protection Platform)입니다. 🔍1️⃣ CNAPP란 무엇인가? — 클라우드 보안의 ‘최종 통합’ 🧩CNAPP은 Gartner가 2021년 정의한 개념으로, “CSPM과 CWPP의 기능을 하나로 .. 더보기 [Security Tools 리뷰룸] Lynis — 서버 보안 점검 자동화의 실전 가이드 🧮 요약 — Lynis는 오픈소스 기반의 호스트 보안 감사·하드닝 도구로, 리눅스/유닉스 계열 시스템(또는 macOS)에 대한 설정·권한·패치·암호화·로그 정책 등 다양한 보안 항목을 자동으로 검사합니다. 가벼우면서도 규정 준수(예: CIS, ISO 27001)와 연계 가능한 점검 체크를 제공하고, CI/CD 파이프라인이나 구성관리(Ansible 등)와 손쉽게 통합할 수 있어 운영환경에서 지속적 보안검증(continuous auditing)을 구현하기 좋습니다. 이번 글은 Lynis의 역할·특징·설치·실무 운영 팁·보고서 해석·통합 방안·장단점·실무 체크리스트까지 실무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정리한 심층 리뷰입니다. ✅1) Lynis란 무엇인가? — 툴의 정체와 사용 목적 💡Lynis는 시스템 보안 감.. 더보기 이전 1 2 다음